유로번지는 독일에서 개발된, 몸에 고무줄을 묶고 바닥에 설치된 트램폴린(Trampoline)의 반발력을 이용하여 10m내외에서 허공을 나는 놀이형 레포츠입니다.
스트레스 해소와 짜릿한 공포!

안전요원과 함께하는 세리월드 유로번지,
유럽안전기구(TUN)및 미국 안전규격연구소 등 세계 각국의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.